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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lie-claire barlow - Havent We Met


07. chez moi



의외로 쥐똥만큼의 거부감도 느낄 수 없는 프랑스의 재즈 보컬. 뭔가 리듬에 맞춰 같이 지껄이고 있는 여성의 목소리가 뚜렷히 들리긴 들리는데, 통 무슨 의사를 전달하려고 하는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나같은 무식한 놈이 멍청하게 듣고 있기엔 그저 좋다.


뚜리리뤼빈 쩨루렌뷭두리루리뷔루루 까지는 알음.

나는 지금 달음.


여기는 내 블록.

콘푸로스트는 켈록.


중요한 건 뭐다. 

우린 지금 버뮤다.


승리의 여신.

지금 나는 병신.

by mighty | 2009/09/25 22:59 | JukeBox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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