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ilie-claire barlow - Havent We Met
07. chez moi
의외로 쥐똥만큼의 거부감도 느낄 수 없는 프랑스의 재즈 보컬. 뭔가 리듬에 맞춰 같이 지껄이고 있는 여성의 목소리가 뚜렷히 들리긴 들리는데, 통 무슨 의사를 전달하려고 하는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나같은 무식한 놈이 멍청하게 듣고 있기엔 그저 좋다.
뚜리리뤼빈 쩨루렌뷭두리루리뷔루루 까지는 알음.
나는 지금 달음.
여기는 내 블록.
콘푸로스트는 켈록.
중요한 건 뭐다.
우린 지금 버뮤다.
승리의 여신.
지금 나는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