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 입은 지 딱 2번째 되는 깔끔한 하늘색 면팬츠에 무려 돼지고기 양념이 튀어버렸다.
2. 오늘 유니클로에서 막 사온 프리미엄 코튼 흰색 반팔티에 입은 지 2분도 안돼서 초코우유가 몇 방울 튀어있더라.
3. 방금 입고 있던 카고 반바지에 이번엔 딸기우유(-_-;)가 꽤 튀어버렸는데 이건 진한 색상이고 작년에 샀던 녀석이라 오히려 다행이더라.
뭔가 뒤죽박죽인 감각. 아 .... 씨발
이 름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공개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