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eball Tatoo
예전에 왜 기니피그 등의 상업용 스너프 필름등에서 나오던 소름끼치는 연출 중에 보면, 주사기 바늘을 눈알에 서서히 갖다대는 씬이 있었다. 시뻘건 핏줄들이 흰자위 위를 어지럽게 수놓고, 두려움에 쩔어 파닥파닥 떨고있는 눈알에 바늘을 조금씩, 조금씩 갖다대는 그 섬뜩한 씬. 있을리 없을, 아니 있어서는 아니될 초현실적인 이 씬이 무려 ...






우왕ㅇㅇㅇㅇㅇ!




그들의 고통을 본격적으로 만끽해보자.




저것들을 보고 이걸 보니, 의외로 정상인이 아닌가? 아니 오히려 멋있다! 라는 착각에 빠졌다. 어?
(팔뚝에 박은 유방이 의외로 매력적이다. 아예 다섯손가락을 다 잡지로 만들지 그랬어-_-)
by mighty | 2008/07/16 13:40 | blog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mighty.egloos.com/tb/382720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비컴 at 2008/07/16 16:47
어흑.. 보니까 막 짜증이...;;
Commented by ToGGie at 2008/07/18 01:32
어우.. 끝까지 못보겠음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