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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당분간은 컴퓨터 설정이다 게임이다 블로그에 신경을 못쓸 거 같아 일단 포스팅 먼저 해둔다.
내가 산 amd 헤카 720be는 본래 트리플코어로 동작하는데, 코어를 하나 부활시켜 쿼드코어에 성공하고 배수 설정해서 기본 클럭 2.8 -> 3.2까지 올려 안정화까지 성공했다. 기본 전압에 쿨콰 적용 중. cpu-z로 확인하면 코드명 데네브가 떠버림 -,.- 이게 그 유명한 헤네브. 원래 쿼드코어용 cpu였는데 여러가지 이유로 수율이 좋지 않아 코어를 하나나 두개를 죽여 듀얼이나 트리플코어로 판매 하는데 그게 amd의 헤카 시리즈와 칼리스토 시리즈. 딱 내가 사고 나니까 파코즈에서 헤카와 칼리스토 시리즈 단종 루머가 떠돈다. 데네브 유저들이 배 아프다고 난린데 amd 측에서 적절한 움직임을 보인 듯. 뭐 어쩌라고 난 이미 샀는데. 아무튼 어찌어찌 해서 cpu는 운 좋게 오버에 성공했지만, 대놓고 오버용으로 팔고 있는 g.skill 램은 오버만 하면 프라임에서 에러가 떠버린다 씨팔. 아쉬운 대로 램타이밍만 8-8-8-24로 조여서 사용 중. A/S를 받아야 하겠지만, 여긴 현장 방문 A/S는 안된다기에 택배로 보내 한 일주일은 멍하니 있어야 하는데 어찌 이 거대한 모니터와 본체를 방안에 덜렁 남겨두고 모른 체 1주일 혹은 그 이상을 멍청하게 앉아 있을 수 있겠는가. 일단 큰 문제 없으면 안고 있을 작정. ![]() 그리고 이게 인증 샷. 프라임95 6시간 패스, 슈퍼파이 32m 패스, 1m는 29초로 약간 느린 듯 --, 원래 3.6까지 오버가 가능해 보이는데 전압 더 주기 싫고, amd 기본 쿨러와 전압 출렁임과 발열로 문제가 많다는 이 보드로는 별로 도전하고 싶은 마음도 없으니 그냥 이 정도 국민오버로 만족. 아 진짜 cpu 1.5, 512 ram, 40gb, 15인치 모니터 사용하던 내가 이 스펙의 컴퓨터를 사용하니 정말 천국. 천국을 경험하고 있다 ㅠ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오버하려니 지식도 딸리고 많이 힘들었지만 아무튼 어떻게 다나와, 파코즈의 힘을 빌려 하루만에 뚝딱 해버렸음. 게임이 약 7년간 밀렸기 때문에 (..................) 어느 거부터 손대야 할 지 막막. 일단 무난하게 미러스엣지와 PES2010를 받고 있는 중이다. 드디어 나도 거대한 스크린샷을 올릴 수 있게 됐다 -_ㅠ 이거로 야동보니 유두가 내 주먹보다 더 커 ... 그냥 어쩌다가 예전 글들을 후루룩 넘기다 보니 이런 걸 발견.
ps. 오늘도 쓸모없는 걸 생각하며 칼로리를 소모하는 구나 ... 그러니 내가 말랐지
버스카드 하나로 수 십 명 관광 태우는 법
1. 멀쩡한 놈 한 명 붙들고 버스 올라 타면서 버스카드로 두 명 분 계산하여 찍는다. 2. 다음 정거장에서 버스카드를 가진 한 명만 환승카드를 찍으며 내리고, 한 명은 그대로 쭉 ㄱ 3. 미리 대기하고 있었던 놈 한 명을 붙들고 다시 버스에 올라타며 두 명 분 계산하여 찍으면 환승 처리되며 찍힌다. 4. 똑같은 방법으로 다음 정거장에서 한 명 내리고, 한 명은 쭉 ㄱ . ... 1~4를 계속 반복 ..... 단, 같은 번호의 버스는 환승 처리가 되지 않는 다는 점에 주의. 환승카드를 무한대로 찍을 수 있다면 이론상 무한정 가능하나, 솔직히 한 다섯 명 이상만 되도 무리. 다음 정거장까지 가서 대기타기 귀찮으면 버스카드를 가진 사람이 다음 정거장에서 내려 횡단보도를 건너 다시 버스를 타서 돌아오고 다시 횡단보도를 건너 태워주는 방법도 있으나 귀찮. 결론은 그냥 돈 없을 때 2명 정도 태워주기에 적당. ![]() 도쿄 마루노우치에서 이번 9월 4, 5, 6일 개최됐었던 도쿄 JAZZ 페스티벌 2009. 28일, 29일에 온에어 영상이 떴길래 바로 받아서 봤다. 東京JAZZ2009 - VOL. 1 - 090928.avi 東京JAZZ2009 - VOL. 2 - 090929.avi 아 .. 러닝타임 3시간이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 오히려 다 보고난 후에도 부족함을 느껴, 모르는 아티스트들을 쭉 검색해보기도 하고 다른 앨범의 음악들도 들어보기도 하고 ... 최고다.
![]() 금발, 썬글라스, 새빨간 루즈, 카라 각 우는 거 하나 없이 잘 잡혀있는 베이지색 트렌치. 시크한 표정. 특히 여성 재즈 보컬 특유의 목소리가 인상적이었던 멜로디 가르도 (Melody Gardot)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가창력이나 작사작곡 능력을 두루 갖춘 실력파. ![]() 표정관리 안되는 히로미. 흠뻑 취한 듯.
정말 중간에 펑크한답시고 나와서 깐죽거리는 할아버지 외엔 정말 버릴 게 하나도 없는 영상. 굳이 비유하자면 고급스러움이 아주 철철 흐르는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 갑자기 머리도 안 감은 인부 한 명이 들어오더니 뜬금없이 김치볶음밥과 청국장을 주문하고 앉았는 상황. ![]() 문제의 할아버지와 멤버들 (...) 죠지 클링턴. Funk쪽에선 거의 신 급으로 추앙받는 듯 하지만, 이 할아버지 너무 비쥬얼과 퍼포먼스를 강조해서 그런지 몰라도 jazzfes 전반의 소극적인 성향의 무대 분위기와 매우 동떨어진 느낌을 받았다 :( 이 할아버지가 나쁘다는 게 아니라 주최 측의 캐스팅 미스다. 장르도 재즈보다는 힙합이나 락 쪽에 가까운 거 같은데 ...
emilie-claire barlow - Havent We M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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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미래요?
뭐랄까 ..
by mighty at 10/31 제 미래는 뭐임 by 박현빈 at 10/30 -_-; by mighty at 10/24 하우두유두 by ToGGie at 10/24 감사합니다! ioi 오버.. by mighty at 10/22 오홋.. 꽤 크게 지르셨.. by 비컴 at 10/22 헐 드디어 구입하셨군요.. by ToGGie at 10/22 컬러피플 생각나는건 저.. by triska33 at 10/21 우와 너무 감사해요 ㅠㅠ .. by triska33 at 10/21 이제 이거 하나 질렀으니.. by mighty at 10/20 아아 저도 총알만 있다면.. by SDPotter at 10/20 감사합니다! 잘 받아가.. by 삼각 at 10/19 비공개 / 단순히 제가 업.. by mighty at 10/18 비공개 / 받고 클박에 올.. by mighty at 10/16 -_-; 진짜 만들어야 하는.. by mighty at 10/16 님 유마아사미최면걸고.. by 유마 at 10/16 ???? by 비컴 at 10/15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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