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소리 42
한동안 컴퓨터, 인터넷 쪽에 통 관심이 없다가 이번에 컴퓨터 새로 장만하고 그 수많은 크고 작은 에러들을 다 해결하고 나니 새롭게 배워야 할 것들이 엄청나게 많아졌다. 가뜩이나 시간은 없고 무려 5년 전부터 밀려있던 작업이나 플레이해야 할 게임들은 태산같고. 마냥 행복하다.

지금 가장 충격적인 사실은 Foobar2000의 WASAPI, 리샘플링 설정으로 인한 음질의 대폭적인 향상 정도다. 갑자기 귀가 뻥 뚫려서 달팽이관이 흠칫 했을 정도. KMP에도 DSP 음향효과 설정을 해주니 정말 T_T 이런건 굳이 사양 좋은 컴퓨터를 사지 않아도 이전의 랩탑 시스템에서 충분히 설정 가능한 내용들인데. 아 몇 년 간을 손해본 느낌.

지금 rapidshare, megaupload, jpopsuki (토렌트 트래커) 에서 열심히 음악 받는 중이다. 류이치 사카모토와 시이나 링고의 신보 소식도 모른 채 방관하고 있었다니.

컴퓨터를 사면 꼭 해보고 싶었던 게 컴퓨팅 관련 정보 포스팅이다. 기회나 시간이 되면, 아니 반드시 해봐야지.
by mighty | 2009/11/29 15:05 | blog | 트랙백 | 덧글(1)
잡소리 41
요새 렌탈 아이디로 쓰고 있는 Xtoc. 경영진 교체로 인한 서버 불안정으로 유저들의 불만이 폭등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금은 전체적인 서버 상태나 다운로드 속도는 어느정도 회복이 되고 있는 상황인데, 무려 5일 간이나 업로드가 되지 않고 있는 초유의 사태로 수많은 대형 클럽들의 업로더 및 스태프진들의 짜증이 하늘을 찔러 결국 웹하드 업체 이전 문제에 관해 클럽마다 진지하게 논의되고 있는 상황이다. 나 역시 요 최근엔 컴퓨터 문제로 조금 소홀했지만, 일본 버라이어티 클럽에서 업로드를 하고 있던 처지라 업로드 문제로 짜증이 장난이 아니었는데, 저 진지한 논의들을 볼 때마다 아주 가슴에 비수가 꽂히는 듯이 쓰라리다. 정말 국내에서 손으로 꼽히는 대형 클럽들이 그것도 굉장히 갑작스럽게 몇 개나 없어져 버린다면 그 충격이 장난이 아닐테니까. 게임이면 게임, 만화면 만화, 유틸이면 유틸, 미드면 미드, 중드에 일드에 심지어 휴대기기 인코딩 클럽까지. 여타 p2p나 웹하드에서는 구경하기도 힘든 특화된 클럽과 파일들이 존재하는 이곳에서 전체 클럽 랭킹 2위를 달리는 미드 클럽(SDC)이 바로 방금 전 이전을 진지하게 논의하며 회원들의 의사를 묻는 최종 공지가 올라왔는데 만약 이 클럽이 정말 이동하게 된다면? 그 파장과 도미노 효과는 상상하기도 싫다 -_-


짜증나서 mininova나 들러봤는데 ... 어? 오늘자로 뭔가 리뉴얼했나 싶었는데 알고보니 ...







한마디로 좆ㅋ망ㅋ 했다는 소리.


이건 전세계적으로 파장이 클텐데 시벌. 전세계에서 아마 가장 많이 알려진 토렌트 트래커 중 하나인데. 예상은 했지만, 토렌트가 점점 공개에서 비공개로 바뀌는 분위기다. 이제 좀 살기 편한 세상이 왔나 싶었는데.. 폐쇄적인 공유 문화는 이제 질색인데.. 예전엔 병신들끼리 1분 1초 업로드 빨리 하겠다고 싸워가며 업로드 해서 크레딧 채워 다시 다른 사이트로 업로드. 병신 올림픽인가. 그 때는 무슨 명예라도 생기는 줄 알았나보다. 점점 용량이 불어가는 sites.dat을 보며 만족하던 생활. 지금 생각해보면 수단과 목적이 역전되어 있던 기이한 때였다.


pizzatorrent.com는 부활 한다는 암시는 문구를 메인에 몇 달 간이나 걸어 놨으면서 어째 미동도 없다. 꽤 괜찮은 메타 토렌트 사이트였는데. 이젠 torrentz.com 정도 남았다. 뭐 나야 토렌트는 잘 쓰지도 않았지만 이번에 컴퓨터 사면서 부터 엄청 쓰게 될 기세였는데 -.,- 남은 수는 rapidshare 프리미엄 계정을 어떻게든 노려보는 수밖엔 없으려나. 뭐 찾아보면 방법은 있겠지만서도. 요샌 프로그래밍을 좀 배워서 유료 웹하드나 p2p 크랙을 직접 만들어서 써볼까 하는 생각도 진지하게 고심중이다. 예전엔 아는 놈들이 만들어주는 거 잘 받아 썼었는데 지금은 연락이 잘 닿지도 않고. 아니면 그냥 열심히 비공개 토렌트라도 들어가서 열심히 활동하던가. 아 그러고보니 나 회선 속도도 비대칭이라 힘들텐데. 프리리칭 아니면 포기.


아무튼 이젠 엑스톡도 망할테고 mininova도 망하고 ... ^^


컴퓨터 다 고치고 나니 이제 별 게 다 스트레스로 다가온다. 11월 26일. 기억할테다 -,-
by mighty | 2009/11/27 01:10 | blog | 트랙백 | 덧글(3)
잡소리 40
윈도우 7 64bit을 깔았다.


다른 버전의, 다른 미디어로, 다른 시기에 구워냈던 32bit XP를 수도 없이 깔아봤어도 전혀 해결보지 못했던 문제가 해결 됐다.


... -_ㅠ


아직 기뻐하기엔 이르지만, 흥분돼 미치겠다 으아ㅏ앙화ㅐ좆나ㅐ모니카ㅣ킄빨아ㅓㅣ품행후ㅡ,ㅏㅇㄴㄹ푸ㅡ,ㅁㄴㅇ


체감하는 성능 향상도 장난이 아니다. 램 4기가 듀얼 채널을 구성 중인데 종전의 32bit xp에선 0.75gb쯤 인식을 못해 울며 겨자먹기로 램디스크 설정을 통해 인터넷 임시폴더로 활용하는 수밖엔 없었으나, 64bit으로 갈아타면서 이걸 다 활용해버리니 퍼포먼스가 장난이 아니다 ㅠ. 뭐 비단 램 뿐만이 아니라 씨퓨와 메인보드도 드디어 제 성능을 발휘했겠지만. 아 정말 14만원 주고 메인보드 새로 사려다가 혹시나 해서 깔아본건데 ...


거기에 한 달 간 스트레스의 구렁텅이로 빠지게 만들었던 문제 역시 덩달아 해결되어 미칠 노릇이다. '일석이조'라는 진부한 표현을 드디어 써보는 날이 오는구나. (하지만 이런 비스무리한 상황에서도 갑자기 증상이 일어나곤 했으니 또 한 달 간은 긴장 타며 써봐야겠다.)


아 이제 DiRT 해야지.
by mighty | 2009/11/24 00:38 | blog | 트랙백 | 덧글(2)
잡소리 39
구입처에 글은 남겨뒀는데 답글이 안달리고 있다. 전화할까 하다가 본체 자체를 택배로 보내기엔 부담스럽고 아무래도 파워 문제 같아, 그냥 오늘 스파클텍 A/S 센터에 가서 증상을 말하고 새제품으로 교환받아 왔다.

테스트해보니 똑같은 증상.

...

동영상 재생 중 다운될 때의 그 귀를 찢는 듯한 무한소음의 향연. 이번엔 분명히 될 거라는 확신에 방심하고 있던 터라 정말 소스라치게 깜짝 놀랐다. 거기다가 웹서핑 중 마우스 휠을 돌리면 스피커에서 '찌르르'거리는 고주파음이 더불어 생겨버렸다. 아 씨발 산 넘어 산인가. '찌르르'와 함께 웹서핑을 통해 알아낸 결과 그래픽카드에서 발생되는 문제라길래 휠을 돌리며 글픽카드에 귀를 대보니 확실히 소리가 들린다. 본체 전면부에 스피커를 꽂으면 이상이 없는데, 후면부에 꽂으니 소음이 생긴다. 네이버 지식인의 어떤 병신은 남들은 다 하드웨어적 문제라는데 그건 틀린 소리고, 자기 경험상 무조건 사운드 드라이버를 다시 깔거나 윈도우를 다시 깔면 정상으로 돌아온다고 주장하기에 딱 봐도 그 문제는 아닌 것 같지만 지푸라기라도 잡아볼까 한번 깔아봤다. 똑같다. 설마 내가 아까 파워 끼고 조립하면서 그래픽카드 부근에 뭐 방해전류가 흐를 만한 상황을 만들었나 싶어 혼돈을 이루고 있는 선들을 적당히 질서정연히 배치 후 부팅. 똑같다.

아 근데 문제는 이게 아니다. 사실 이것도 생각하면 할수록 짜증나 뒤지겠는데 인터넷 옵션 - 고급 - 부드러운 화면 이동에 체크 해제하거나, 전면부에 스피커 단자를 꽂으면 적어도 스피커에서 나는 '찌르르' 소리는 해결 가능하니까. 글픽카드에서 희미하게 들리는 고주파는 여전하나 핵심 문제는 이게 아니다. 실사용이 불가능할 정도로 동영상만 돌리면 뻗어버리는 시스템이 더 치명적이다.


핵심 문제를 정리해보면 이렇다.


교체받은 녀석들 : 메인보드, 램, 파워

그대로인 녀석들 : 하드, cpu, gpu(글픽카드)


우선 소프트웨어적 문제는 아니다. 내가 하드랑 글픽카드만 떼어다가 다른 amd 시스템에 물려 테스트해본 결과 문제가 없었으니까. 이 결과 kmp, 코덱, 각종 드라이버 및 운영체제에는 문제가 없다는 뜻이 되며 더불어 하드디스크와 글픽카드 역시 문제가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 자잘한 부분 (부품의 접지, 혼선, 쿨러, 통풍, 램슬롯 등) 에 대한 문제 역시 다 테스트 해봤으며, 현재까지는 내 인내심을 열심히 테스트 중이다.

그럼 남은 건 cpu 하나뿐. cpu 불량은 정말 희미하게 낮은 확률로 존재하는데 설마 내가 그 확률에 들어간 걸까. 어 그러고보니 내 cpu 요새 용산에서 단종한답시고 작업들어가고 있는데 어쩌자는거지. 씨발? 아 도저히 cpu문제 같지는 않은데. 지금 내 생각엔 이 빌어먹을 msi 보드가 어떤 부품과 호환이 잘 되지 않아 이러고 있는 것 같다. 아마도 램이나 하드와의 호환성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 실제로 그런 호환성 문제가 다나와 상품평 (불량부품 품평 커뮤니티) 에서 여럿 보이고. ASUS사의 3만원 더 비싼 보드를 사서 테스트 해본 후 msi 보드는 중고로 팔아 넘겨야겠다. 그 보드는 내장글픽도 지원하니 '찌르르'소리 역시 테스트 가능하겠지. 그래도 안되면 cpu 교체하고.

그런데. ASUS에 cpu까지 교체했는데도 고쳐지지 않을 것만 같은 이 현실감 없는 상황. .. 6/6 확률에서 5/6, 4/6, 3/6, 2/6 확률까지 거쳐 이제 무려 1/6 확률을 내다보고 있는 흥미로운 상황인데 이게 0/6이 되는 순간 진짜 미쳐버릴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정말 미쳐서 슈퍼에 치토스를 사러 갔다가 잘못 투니스로 사와버릴 것만 같은 심정.

구입처에 연락은 하지 않고, 무조건 나 혼자 해결봐야겠다. 순간 구입처에 기대려는 생각을 하기도 했지만, 역시 내 오기를 믿고 끝까지 가봐야겠다는 결심이 이 구질구질한 글을 쓰면서 서게 됐다.


지금 내 인생의 그 어느 순간보다도 궁지에 몰려 있다. Since 2009.10.20

곧 한 달 채울 듯.
by mighty | 2009/11/17 21:53 | blog | 트랙백 | 덧글(3)
잡소리 38
포기.


테스트 해보고 결론을 도출하려 해도 도무지 모든 정황의 앞뒤가 맞지 않아 난처하다 못해 짜증난다. 모순 투성이다. 정말 이 문제때문에 컴퓨터를 새로 장만한 이래로 몇 주간을 끙끙 앓았던가. 계속 이 문제만 갖고 머리를 굴리다보니 적어도 아이큐가 14 이상은 상승했을 것 같은 묘한 기분마저 든다. 아니 20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이제 내일모레 택배기사를 불러 구매처에 반송 후 철저하게 A/S를 받는 수밖엔 없겠다. 반드시 자력으로 고치고야 말겠다는, 또 지금까지도 내가 고치지 못했던 역사는 없었는데 아무래도 몇 주간이나 이 빌어먹을 고역을 겪으며 이 고생 저 고생 다 해보니 될 일도 않되고 밤잠은 설치고 어째 내 똘똘이도 점점 기운을 잃어가는 게 이러다 심신이 모두 상하겠다. 짜증나서 못해먹겠다 이제. 포기 씨발.


PS2 뮤직콘은 납땜질하다가 기판 태워먹어, 큰 맘 먹고 지른 컴퓨터는 동영상 하나 제대로 못돌리고 삑삑거려, 인터넷은 핑 딸려서 항상 카일레라 넷플할때면 렉으로 끊기거나 튕겨... 도대체 뭐지. 그래봐야 도합 120만원쯤 하는 기계덩어리에 왜 내가 이 골치를 앓아야 하지. 돈 없는 게 죄다. 이런 비참하고 속물근성에 찌든 구질구질한 드립은 내뱉고 싶지 않았지만.


쩝.
by mighty | 2009/11/14 23:17 | blog | 트랙백 | 덧글(5)
잡소리 37
-_-; 아


아직까지도 컴퓨터와 씨름중. 이제 하드디스크 문제로 거의 좁혀졌으니, 남은 건 다른 쪽 컴퓨터에서 이 하드에 깔린 윈도우로 작업을 하다가 프리징되는 장면을 지켜보는 수밖에 없음. 그 후 a/s 가서 맞교환.


마지막이다 드디어. 제발좀 ..
by mighty | 2009/11/14 13:31 | blog | 트랙백 | 덧글(0)
잡소리 36
아래 포스팅 날짜가

2009/10/23 21:21


아, 그런가.

딱 저 10월 23일 21시 22분부터 이 빌어먹을 초기불량 컴퓨터와의 사투를 지금까지 현재진행 중이다. 메인보드는 MSI A/S 센터에서 교체를 받았으나 또 불량이었고, 기어코 용산 구매처에서 초기불량이라고 안된다는거 겨우 지금 교환받아 조립하고 에러 테스트 중인데 램은 좀 괜춘한데 메인보드 오버 수율이 약간 구려졌다 아 쉬벌 -,ㅠ 전엔 기본전압에 코어 4개로 부활시키고 cpu 2.8@3.4 오버, 램도 지스킬 권장오버까지 올린 상태에서 프라임95 8시간 패스, 슈퍼파이 1m 19초 패스였는데. 지금은 램 권장오버에 씨퓨를 3.2까지만 올린 상태에서도 프라임 95 20분 에러에 당연히 슈퍼파이 시간은 1m 29초로 엄청 떨어짐. 지금은 3.0에서 거의 안정화를 볼 것 같은 분위기인데 또 어떨 지는 모르겠다.


아 씨발

지금 막 글 쓰는 도중 프라임 2번째 코어에서 43분 에러. 아 좀 살려줘 닝기미
by mighty | 2009/11/05 16:24 | blog | 트랙백 | 덧글(2)
잡소리 35
앞으로 당분간은 컴퓨터 설정이다 게임이다 블로그에 신경을 못쓸 거 같아 일단 포스팅 먼저 해둔다.


내가 산 amd 헤카 720be는 본래 트리플코어로 동작하는데, 코어를 하나 부활시켜 쿼드코어에 성공하고 배수 설정해서 기본 클럭 2.8 -> 3.2까지 올려 안정화까지 성공했다. 기본 전압에 쿨콰 적용 중.


cpu-z로 확인하면 코드명 데네브가 떠버림 -,.- 이게 그 유명한 헤네브. 원래 쿼드코어용 cpu였는데 여러가지 이유로 수율이 좋지 않아 코어를 하나나 두개를 죽여 듀얼이나 트리플코어로 판매 하는데 그게 amd의 헤카 시리즈와 칼리스토 시리즈. 딱 내가 사고 나니까 파코즈에서 헤카와 칼리스토 시리즈 단종 루머가 떠돈다. 데네브 유저들이 배 아프다고 난린데 amd 측에서 적절한 움직임을 보인 듯. 뭐 어쩌라고 난 이미 샀는데.
 

아무튼 어찌어찌 해서 cpu는 운 좋게 오버에 성공했지만, 대놓고 오버용으로 팔고 있는 g.skill 램은 오버만 하면 프라임에서 에러가 떠버린다 씨팔. 아쉬운 대로 램타이밍만 8-8-8-24로 조여서 사용 중. A/S를 받아야 하겠지만, 여긴 현장 방문 A/S는 안된다기에 택배로 보내 한 일주일은 멍하니 있어야 하는데 어찌 이 거대한 모니터와 본체를 방안에 덜렁 남겨두고 모른 체 1주일 혹은 그 이상을 멍청하게 앉아 있을 수 있겠는가. 일단 큰 문제 없으면 안고 있을 작정.




그리고 이게 인증 샷. 프라임95 6시간 패스, 슈퍼파이 32m 패스, 1m는 29초로 약간 느린 듯 --, 원래 3.6까지 오버가 가능해 보이는데 전압 더 주기 싫고, amd 기본 쿨러와 전압 출렁임과 발열로 문제가 많다는 이 보드로는 별로 도전하고 싶은 마음도 없으니 그냥 이 정도 국민오버로 만족. 아 진짜 cpu 1.5, 512 ram, 40gb, 15인치 모니터 사용하던 내가 이 스펙의 컴퓨터를 사용하니 정말 천국. 천국을 경험하고 있다 ㅠ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오버하려니 지식도 딸리고 많이 힘들었지만 아무튼 어떻게 다나와, 파코즈의 힘을 빌려 하루만에 뚝딱 해버렸음.


게임이 약 7년간 밀렸기 때문에 (..................) 어느 거부터 손대야 할 지 막막. 일단 무난하게 미러스엣지와 PES2010를 받고 있는 중이다.


드디어 나도 거대한 스크린샷을 올릴 수 있게 됐다 -_ㅠ 이거로 야동보니 유두가 내 주먹보다 더 커 ...
by mighty | 2009/10/23 21:21 | blog | 트랙백 | 덧글(2)
잡소리 34
드디어 컴퓨터 결제했다!

모니터 포함 총 견적 1,048,000원

일생일대의 지름 후ㄹ더..


과연 양품이 올까. 램은 삼성램이 좃같아서 지스킬로 갔는데 잘 갔을까. 끝까지 고민한 모니터는 과연 불량화소 없이 잘 올까. 다들 초기불량은 없을까. 그것보다 배송은 좀 빨리 오려나.


아아 만감이 교차한다. 얼른 와라!
by mighty | 2009/10/19 22:44 | blog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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